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강타가 H.O.T. 콘서트를 앞둔 소감을 전했다.

21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뮤지컬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에 출연 중인 강타, 차지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강타는 오는 10월 H.O.T. 단독 콘서트를 앞두고 있다. 이에 대해 강타는 "선곡회의를 끝냈고 편곡에 들어갈 것 같다. 안무 연습은 '토토가' 때 쉽지 않다는 걸 겪었다. 그래서 이번에는 관절에 무리가지 않게 연습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이어 "제일 힘들어하는 사람은 토니다. 거의 반 정도만 춤을 춰도 헉헉댄다. 이번에 보양식을 많이 챙겨드릴 예정이다"고 해 폭소케 했다.

한편 뮤지컬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는 미국 아이오와주의 한 시골 마을에서 평범한 삶을 살고 있던 이탈리아 출신 이민자 프란체스카와 사진 촬영을 위해 마을에 온 내셔널 지오그래픽 사진작가 로버트 킨케이드의 이룰 수 없는 애절한 사랑을 그린 작품. 오는 10월 28일까지 샤롯데씨어터에서 공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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