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밴드 FT아일랜드 이홍기가 라멘 사랑을 드러냈다.
18일 오후 방송된 JTBC '팀셰프'에서는 '면'을 주제로 한국과 태국 셰프들이 대결을 펼쳤다.
이홍기는 "일본 라멘을 좋아해서 삼시 세끼를 라멘으로 먹었다. 그 결과 일주일 먹고 나서 보니 8kg가 쪄 있었다. 공연을 하는데 점프가 잘 안 되더라. 헤드뱅잉을 해야 하는데 안 되더라. 한두 곡 했는데 헥헥거렸다"라고 말했다.
타쿠야는 "라멘, 소바, 우동이 일본 3대 요리 중 하나 아니냐. 라멘 같은 경우는 스프가 많다. 면의 익힘 정도도 다 고를 수 있다. 재료 같은 경우도 파를 넣고, 마늘을 넣는다. 나는 스케멘을 좋아한다"라고 전했다.
이홍기는 "홋카이도에서 스케멘 매운 맛을 조절하는 가게가 있다. 20배 매운 맛을 택했다. 20배를 했는데 안 맵더라. 다 먹고 호텔 돌아가니 그때부터 맵더라. 화장실 많이 갔다"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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