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JTBC 방구석 1열 캡처
사진=JTBC 방구석 1열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변영주 감독이 존 카니 감독의 영화 중 '싱스트리트'를 가장 좋아한다고 밝혔다.

17일 오후 방송된 JTBC '방구석 1열'에서는 존 카니 감독 스페셜로, 영화 '비긴 어게인'과 '싱스트리트'를 다뤘다.

변영주 감독은 "'싱 스트리트'는 1980년대 아일랜드를 배경으로 했다. 존 카니 감독도 아일랜드 출신이지 않나. 이야기에 나왔던 블랙 슈즈도 존 카니 감독이 실제로 겪은 이야기라고 한다"라고 말했다.

윤종신은 "그 안에서 낭만적으로 묘사했던 게 재미있었던 거 같다"라고 덧붙였다. 변영주 감독은 "존 카니 감독의 음악영화 중 이 영화가 제일 좋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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