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수경과 오나미가 세부에서 맛있는 조식을 맛보았다.
18일 방송된 KBS2TV '배틀트립'에서는 세부로 떠난 이수경과 오나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수경과 오나미는 "여름여행은 역시 바다"라며 여행지를 세부로 정했다.
특히 세부에서 고래상어를 보기로 했다.
이른아침 고래상어를 보기 위해 두 사람은 현지 도착하자마자 숙소가 아닌 오슬롭으로 향했다.
아침이 되자마자 현지 조식을 먹은 두 사람은 푸짐한 식사가 만원도 안되는 저렴한 가격이란 사실에 놀랐다.
이어 이수경은 "나 같은 애기 입맛인 사람에게 딱" 이라며 맛있게 식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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