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뉴이스트W가 역대급 조공을 예고하면서 넘치는 팬사랑을 전했다.
그룹 뉴이스트W는 21일 오후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뉴블의 L.O.Λ.E 도시락 라이브 토크!'를 생중계했다.
JR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역조공하는 프로젝트"라고 이벤트를 소개했다. 렌은 "단순히 도시락만 드리고 오는 것보다 작은 이벤트를 준비했어요"라고 덧붙였고, 백호 역시 "저희가 지금까지 스케줄을 가면 갈 때마다 도시락도 챙겨주시고 안에 메뉴들이 정말 화려하잖아요 거기에 조금이라도 보답하기 위해 시작을 한 프로젝트예요"라고 진심을 전했다.
진행을 맡은 JR은 "그래서 오늘 몇 가지의 코너를 준비해봤어요 그 중에 한 코너를 소개하자면 '뉴이스트W 셀프 어워즈'입니다."라며 코너를 시작했고, 얼굴 천재상의 영광은 아론에게 돌아갔다.
흥신흥왕상에는 렌, 최민기가 뽑혔고 멤버들은 "이거는 뭐 굳이 얘기를 안 해도"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흥을 보여달라는 요청에 렌은 "사실 얼굴천재가 될 줄 알았는데"라고 아쉬워했고 "앞으로 이 흥 이어나갈 수 있게 열심히 갈고 닦겠습니다"라고 당찬 소감을 밝혔다. JR은 "레크레이션 강사 최민기라고 흥이 폭발했다라는 댓글도 있고요"라고 팬들의 댓글을 생중계했다. 귀호강보이스상은 백호에게 돌아갔고, 셀카장인상은 JR이 차지했다.
JR은 "정말 재밌게 잘 나올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다음 주 월요일 저녁 6시 뉴블의 러브 도시락이 첫 방송"이라며 27일 방송을 홍보했다. 라이브 막바지 천 만 하트를 달성한 뉴이스트W 멤버들은 행복한 끝인사로 방송을 마무리했다.
한편 뉴이스트W(Aron, 백호, 렌, JR)은 지난 6월 'WHO, YOU'를 발매해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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