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박나래의 징벌방행이 확정됐다.
18일 밤 방송된 tvN '짠내투어'에서는 위기를 맞이한 나래 투어의 모습이 공개됐다.
펍에서 술을 즐기던 박나래는 돈을 세어보고 나서는 깜짝 놀란 표정을 지었다. 앞서 박나래는 투어 내내 여유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박나래는 돈을 세어보고 나서는 "나 징벌방이야"라고 말했다. 예산에서 23.5위안을 초과한 것. 박나래는 "정말 꼼꼼히 계산했다"라고 억울함을 토로했다.
박나래는 승리가 맥주 값이 150위안이라고 말했다고 주장했다. 정준영 역시 150위안이 아니냐고 했다. 30분 전으로 시간을 돌려 확인한 결과 승리는 180위안이라고 분명히 전달했다. 박나래가 잘못 알고 있던 것. 박나래는 파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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