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이진욱이 이하나에게 경고를 받았다.
18일 방송된 OCN ‘보이스 시즌2’(연출 이승영/극본 마진원) 3회에는 출근 대신 혼자서 용의자를 쫓다 코드 제로 사건 발생으로 소환되는 도강우(이진욱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도강우는 출근 대신 곽독기(안세하 분)를 만나 급발진 사건을 추적하고 있었다. 3년 전 사건의 주범과 관련이 있을 법한 이를 찾아낸 도강우는 추격전을 벌이다 벽돌에 머리를 가격당해 상처를 입었다.
마침 이 시간 코드 제로 사건이 발생하자 강권주(이하나 분)는 급하게 도강우에게 연락을 했다. 도망치던 이가 탄 택시를 수배해달라는 부탁을 들어주면서도 강권주는 “그리고 도팀장님 한번만 더 단독행동하면 지금 당장 유치장으로 돌아가야 할 겁니다”라고 경고했다.
한편 도강우는 급하게 현장에 도착해 염기태(연제욱 분)가 살해 위협을 받고있는 곳으로 투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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