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천우희가 안재홍, 이주승과의 인연을 과시했다.
22일 배우 천우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세 장의 사진과 함께 "맨날 보자보자하다가 3년만에 드디어!! #출중한여자 #출중한남자들"라는 글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난 2014년 웹드라마 '출중한 여자'에 함께 출연했던 천우희, 안재홍, 이주승이 3년 만에 다시 모여 노래방을 찾은 모습이 담겨있다. 반짝이 자켓을 나눠입고 마치 신호등처럼 서있는 이들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3년 전 웹드라마로 만나 여전히 우정을 다지고 있는 천우희, 안재홍, 이주승의 모습은 더욱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한편, 천우희는 최근 나문희가 주연을 맡아 '소공녀'(가제)에 출연해 촬영을 마무리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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