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골든 차일드 재현, 보민, 주찬이 화보를 통해 청량미를 발산했다.
10인 10색의 매력을 가진 떠오르는 신예 보이 그룹 골든 차일드의 재현, 보민, 주찬이 '마리끌레르'와 함께 열아홉, 스무 살의 청량한 매력을 담은 뷰티 화보를 진행했다.
재현과 보민, 주찬은 빛 바랜 오렌지색과 마른 장밋빛으로 눈가와 뺨, 입술을 은은하게 물들인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을 세련되게 소화하며 ‘모델돌’다운 포스를 뽐냈다.
지난 7월 4일 첫 번째 싱글 앨범 타이틀 곡 '렛 미(LET ME)'를 발표한데 이어 후속곡 '이프(IF)'로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골든 차일드는 오는 28일 데뷔 1주년을 앞두고 있다.
한편 골든 차일드 세 멤버들의 다채로운 매력을 담은 화보는 '마리끌레르' 9월호와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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