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양미라가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23일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카페에 앉아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양미라는 사진과 함께 "해가 쨍쨍했던 어제. with 봉새니 ㅋㅋㅋ"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양미라는 민소매에 청바지를 입은 수수한 차림이다. 높은 의자에 앉았는데도 길게 뻗은 다리 덕에 발이 땅에 닿는다. 그녀가 짓는 미소는 싱그럽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7월에 오는 10월 17일 2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한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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