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벤 애플렉이 전처 제니퍼 가너의 도움으로 알콜 중독 치료를 다시 시작했다.
23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할리우드 배우 벤 애플렉은 최근 전처 제니퍼 가너의 도움을 받아 알콜 중독 치료 센터를 방문했다.
앞서 벤 애플렉은 성명을 내고 알콜 중독 치료를 모두 마쳤다고 밝힌 바 있다.
외신은 "벤 애플렉이 전처 제니퍼 가너의 도움으로 세 자녀를 위해 다시 알콜 중독 치료를 시작했다"며 "본인도 치료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고 말했따.
벤 애플렉은 앞서 "알콜 중독은 과거, 그리고 지금도 날 괴롭히고 있는 중독증이다. 나는 될 수 있는 한 좋은 아버지가 되고 싶다. 또 삶에 충실하고 싶다"며 "회복해 정상적인 삶으로 돌아갈 것이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한편 벤 애플렉은 최근 제니퍼 가너와 이혼한 후 'SNL'의 미녀 프로듀서 린제이 쇼쿠스와 열애했으나 최근 결별, 플레이보이 모델 샤우나 섹스톤과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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