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노라조의 새 멤버 원흠이 전 멤버 이혁에 대해 언급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스페셜DJ로 가수 홍진영이 나선 가운데 그룹 MXM(임영민, 김동현)과 노라조(조빈, 원흠)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김태균은 "이혁 씨가 나간 줄은 알았는데 이혁 씨가 다시 온 줄 알았다"라며 새 멤버 원흠을 보고 놀라워했다.
이어 원흠은 이혁을 닮았다는 말을 많이 듣지 않냐는 물음에 "어렸을 때 (이혁을)닮았다는 말을 들어본 적은 없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원흠은 "그런데 조빈 형님 옆에 서니까 모든 분들이 닮았다고 하더라"라고 말하며 웃었다.
한편 3년6개월 만에 컴백한 노라조는 새 멤버 원흠을 영입, 지난 21일 신곡 '사이다'를 발매하고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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