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엠카운트다운' 캡쳐
Mnet='엠카운트다운'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엠카운트다운'에서 걸그룹의 저력이 확인됐다.

23일 오후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스페셜 MC로 나선 소유의 진행과 함께 많은 가수들의 다채로운 무대가 꾸며졌다.

이날 '엠카운트다운'은 대세 걸그룹 대잔치였다. 이날 초대형 데뷔 프로젝트로 주목받은 이달의 소녀의 'Hi High' 완전체 무대가 최초공개됐다. 신곡 '우우'로 컴백한 다이아와 '체온'으로 무대를 꾸민 라붐의 무대 역시 청순과 섹시 모두 잡으며 눈길을 끌었다.

또한 '프로듀스48'의 30명의 연습생 역시 무대에 올라 연습생답지 않은 실력으로 걸그룹의 저력을 보여줬다. 6개의 유닛 중 처음으로 새벽한시의 'I Am' 무대가 선보여졌다. 긴장하지 않은 당찬 무대매너가 눈길을 끌었다. 이어진 SummerWish의 '1000%'는 여름까지 잊게 만드는 청량한 무대였다. 약속의 '다시 만나' 무대는 봄을 부르는 역대급 청순함이었다. 국.슈(국프의 핫이슈)의 'Rumor'는 망사의상으로 섹시함을 더했다. 기억 조작단은 '너에게 닿기를'로 돋보이는 청순미를 자랑했다. 러브포션은 'Rollin' Rollin'' 무대로 통통 튀는 상큼한 매력을 뽐냈다.

1위 후보 역시 걸그룹의 대격돌이었다. 레드벨벳과 (여자)아이들이 1위 후보에 오른 결과 레드벨벳이 영광의 1위 트로피를 차지했다. 아쉽게 1위는 놓쳤으나 (여자)아이돌의 신입답지 않은 남다른 저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 한편 이날 '엠카운트다운'에서는 MXM이 'YA YA YA'로 청량하고 소년미 넘치는 무대를 선보였으며 대세 신인 스트레이 키즈는 'My Pace'의 비트에 맞춰 악동미를 선보였다. 정세운의 감미로운 보이스가 매력적인 무대 역시 이날 꾸며졌다. 새로운 멤버 원흠과 함께 컴백한 노라조는 '사이다'를 통해 가슴이 뻥뚫리는 무대를 선보였다.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세계를 사로잡은 방탄소년단과 아이돌 대선배 신화의 컴백이 예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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