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야노 시호가 딸 사랑이를 보지 못하는 그리움을 적었다.
모델 야노시호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본과 하와이에 태풍이 오고 있다니..오늘 뉴욕에서 비행기를 타고 하와이에 가는데 어쩔 수 없이 예정 변경. 딸 사랑이를 만날 수 없다는 사실에 외로움이 가득하다. 태풍 피해가 크지 않기를 바랍니다"라고 적었다.
야노 시호는 현재 미국 뉴욕에서 일정을 소화하고 있고, 사랑이는 일본에 있는 것으로 보인다. 딸을 사랑하는 엄마의 마음이 애틋하다.
앞서 야노 시호는 "이번 여름 뉴욕에서 3주간 머물렀다"며 "추사랑이 뉴욕에서 여름 캠프에 참석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야노시호는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SBS 예능프로그램 ‘추블리네가 떴다’를 통해 팬들을 만났다. 또 앞서 인터뷰를 통해 "딸 추사랑과 하와이로 이주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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