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엄마아빠는 외계인'에서 오광록이 커피를 마시며 초록 하우스를 떠나 새로운 일탈을 보여줬다.
21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엄마아빠는 외계인'에서는 오광록, 오시원 부자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오시원은 오광록 못지 않게 직접 내린 커피를 좋아하는 모습을 보였다. 직접 내린 커피를 대형 텀블러에 두통이나 담아온 오시원.
오광록도 마찬가지로 일어나자마자 커피를 내리는 모습을 보였다. 커피머신이 있지만 머신을 쓰지 않고 직접 갈기 위해 준비를 하던 오시원은 바닥에 앉아 원두를 갈기 시작했다.
발로 그라인더를 잡고 원두를 열심히 갈기 시작하던 오광록은 여행용 그라인더로 원두를 곱게 갈아냈다.
자신만의 독특한 각도로 커피를 추출하기 시작한 오광록. 오광록은 혼자 먹기는 많은 양에 텀블러에 커피를 나누어 담았고, 곧 흐뭇한 표정으로 선글라스를 끼고서 커피를 마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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