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유나 기자]이특이 청소로 스트레스를 풀었다.
24일 방송된 '현실남녀2'에서는 '스트레스남녀'를 주제로 대표 현실남, 현실녀의 일상과 각 상황 속 현실반응이 그려졌다.
이날 이특은 자신의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으로 '청소'를 언급했다. 이특은 가장 먼저 미세먼지를 체크하며 창문을 열지 말지를 결정했다. 이후 이특은 빨래부터 시작했다. 향기캡슐, 섬유유연제, 베이킹소다 등 네개의 세제를 넣었다. 이어 이특은 먼지를 털기 시작했다. 집을 청소하며 이특은 "청소업체를 할까"하며 만족해했다. 장도연이 "스트레스가 풀리냐"고 묻자 이특은 "깨끗해지는 데 쾌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이특은 청소기를 돌렸다. 청소하며 허전함을 느낀 이특은 노동요까지 틀며 흥있게 청소를 이어갔다. 이특은 카펫 결까지 생각하며 소파에 올라가 카펫의 먼제를 빨아들였다. 이특은 놀라워하는 현실녀들에게 "제가 좀 미친 거 같나요?"하고 질문했다. 이특은 청소하며 콧노래를 흥얼거렸다. 현실녀들은 이특에게 진지하게 청소업체 사업을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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