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이호 / 사진=서보형 기자
류이호 / 사진=서보형 기자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류이호가 온천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21일 오전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진행된 '2018 FUN TAIPEI, 맛있고 즐거운 타이페이 겨울여행' 기자간담회에서 대만의 국민 첫사랑 배우 류이호는 타이페이 관광에 대해 "제가 타이완의 여행지를 추천하고 싶은 곳은 많지만 꼽아보자면 베이터우 시를 말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얘기했다.

이어 류이호는 베이터우 시에 대해 "타이페이 시 근처에 있어서 잠시 도시를 벗어나고 싶을 때 좋은 향취를 느낄 수 있는 여행지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류이호는 베이터우 시에 대해 "대자연이 굉장히 아름답다"며 "40가지 넘는 각기의 온천이 많다. 이런 스파에서 저는 스트레스를 풀고 릴렉스를 할 수 있어 자주 즐긴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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