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전현무와 이장원의 짓궂은 모습이 그려졌다.

21일 방송된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 169회에는 하석진의 정답에 짓궂은 모습을 보이는 전현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지석은 하석진이 문제의 정답을 맞히러 나가자 힌트를 달라고 부탁했다. 촉이 왔지만 정답까지 근접하기는 못했던 것. 이런 가운데 하석진은 전현무의 머리에 대고 손가락으로 총모양을 만들어보였다.

손가락을 활용한 문제였던 것. 이장원이 “그럼 하트는 어떻게 만드냐”고 묻자 하석진은 엄지와 검지를 이용해 귀여운 손가락을 발사했다. 숫자의 비밀이 손가락 숫자에 있었던 것. 그러나 전현무가 재를 뿌리고 나섰다.

전현무는 “나는 평생 가위를 이렇게 했어”라며 검지와 약지를 들어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전현무의 생떼에 이장원은 “그럼 가위바위보를 해보자”라고 했고 마찬가지로 역성들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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