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아이돌 방송 캡처
주간아이돌 방송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레드벨벳이 2배속 댄스를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22일 방송된 MBC every1 ‘주간아이돌’에서는 레드벨벳이 출연했다.

레드벨벳은 팬의 요청에 신곡 ‘Power Up’의 2배속 댄스에 도전했다. 네 사람은 상품으로 1인당 마사지 기계를 달라고 말했고 의지를 불태웠다. 조이는 시작 사인을 뜸들이는 MC 김신영에 “언제 시작해”라고 분노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레드벨벳은 첫 도전에 흔들림없이 2배속 댄스를 완벽하게 성공했다.

한편 ‘주간아이돌’은 수요일 오후 5시 47분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