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마리 제이블랙 부부가 시부모와 리마인드 웨딩 사진 촬영을 했다.
21일 저녁 방송된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는 마리 제이블랙 부부의 모습이 공개됐다.
마리 제이블랙 부부의 일상도 공개됐다. 마리는 마리 제이블랙 부부의 결혼기념일과 시부모의 결혼 40주년이 겹치며 리마인드 웨딩을 준비했다. 시어머니는 리마인드 웨딩에 기뻐하며 "내가 아들을 잘뒀다"라고 뿌듯해했다.
메이크업을 마친 다음에는 턱시도와 웨딩드레스 등을 입어봤다. 시어머니가 드레스를 입어본 다음에는 마리가 드레스 여러 벌을 입었다.
그 다음으로는 사진 촬영이었다. 시부모는 마리의 아이디어로 진행된 리마인드 웨딩에 행복해했다. 시어머니는 "드레스를 오랜만에 입어봤는데 그때로 돌아간 듯했다"라며 40여 년 전 결혼 당시를 회상했다.
마리가 "드레스를 입고 어머니와 사진 찍을 수 있지?"라며 행복해하자 시어머니는 "네 덕분이야"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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