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이병헌이 '미스터 션샤인' 촬영을 완료했다.
27일 이병헌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이병헌이 '미스터 션샤인' 촬영을 모두 끝마쳤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이어 "촬영은 오늘 새벽에 모두 종료됐다"고 덧붙였다.
tvN 토일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은 신미양요(1871년)때 군함에 승선해 미국에 떨어진 한 소년이 미국 군인 신분으로 자신을 버린 조국인 조선으로 돌아와 주둔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드라마.
이병헌은 '미스터 션샤인'에서 노비의 아들로 태어나 부모는 세도 가문 김판서에 의해 죽고 미국으로 건너가 미 해병대 대위가 돼 그토록 경멸하던 조선 땅을 밟는 유진 초이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이병헌의 열연 속 '미스터 션샤인'은 지난 26일 방송분은 닐슨코리아 기준 15%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총 24부작으로 평성된 '미스터 션샤인'은 이제 최종회까지 8회를 남겨두고 있다.
한편 tvN 토일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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