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그룹 샤샤 고운이 이번 앨범 목표를 밝혔다.
23일 오후 서울 마포구 하나투어 브이홀에서 샤샤의 두 번째 싱글 'WHAT THE HECK' 발매 기념 컴백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이날 고운은 "개인적으로 이번 활동을 통해서 음원차트 100위 안에 들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쇼케이스 오면서 봤는데 샤샤 팬카페 회원수가 322명이더라. 그거를 1000명 이상으로 늘릴 수 있으면 좋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어 "만약 목표를 이룬다면 샤샤가 직접 식사 대접을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샤샤는 이날 오후 6시 'WHAT THE HECK'을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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