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every1='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캡쳐]
[MBC every1='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에서 어노즈와 리나가 둘만의 데이트에 핑크빛 분위기를 풍겼다.

23일 오후 8시 25분 방송된 MBC every1 예능 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에서는 수잔과 네팔 어노즈 가족의 다음 날 여행 모습이 공개됐다.

리나와 어노즈는 숙소에 둘만 남게 됐다. 말없이 떨어져 앉았던 부부는 다시 사이를 좁혀 앉았다.

어노즈는 이글이글한 눈빛으로 로맨틱한 분위기를 형성했고 쑥스러워하던 리나는 "립스틱을 뭐 바를까?"라며 웃어 보였다.

아침부터 끈적끈적하던 부부의 분위기. 두 사람은 어서 데이트를 하러 나가기로 했다. 빠른 외출을 위해 동시에 화장실에 들어갔고 왠지 부끄러운 분위기 속에 준비를 끝냈다.

"사랑해"라는 말과 함께 바깥으로 출발한 두 사람. 리나는 "오늘은 우리 둘만 돌아다니는구나"라며 기뻐했고, 어노즈는 "아이들은 어딨냐"고 물었다. 아이들은 다른 곳에 가 있었고, 두 사람은 오랜만에 설렘 가득한 데이트를 즐겼다. 커플티까지 맞춰 입은 부부는 만면에 미소를 띤 채로 숙소를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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