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정화 인스타
엄정화 인스타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엄정화가 태풍이 무사히 지나가길 기원했다.

가수 겸 배우 엄정화는 2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엄정화는 편안한 캐주얼 차림에도 독보적 분위기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엄정화는 음료를 마시며 전화 통화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엄정화는 사진과 함께 “나:여보세요~~ 재형: 모해~ 나 : 탱글이 자는 틈에 점심 나왔어 재형: 응 나무는 잘 있어? 나 : 응 태풍피해 집안에 모셨어 재형 : 잘했네~~~ 점심 먹어~ 특별할 것 없는 전화에 마음이 따뜻해지네,, 오늘 태풍이 온다는데,, 다들 준비 잘해요 그리고 길에 다닐 때 간판이나 날아다닐 수 있는 것들이 있을 수 있으니 조심조심해요 나의 메시지도 따뜻하길 ~~모두들 좋은 하루 ! 안전한 하루!”라는 글을 올려 절친 정재형과의 통화 내용을 공개했다. 더불어 태풍 피해에 대한 우려와 함께 국민들의 안전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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