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현이 인스타그램
사진=이현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장민혜 기자]모델 이현이가 휴가를 보내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현이는 2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독사진을 찍고 싶었다 #갬성사진 #나도좀찍어보자 #물총이나치울걸 #세상의모든색 #시선강탈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현이는 수영장에 앉아 눈을 감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물놀이를 즐기며 시선을 강탈하는 이현이 아들의 모습도 볼 수 있다. 화보 같은 이들의 일상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현이는 지난 2012년 10월 결혼, 2015년 12월 결혼 3년 만에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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