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태풍 '솔릭'이 대한민국을 강타했다. 이에 스타들은 SNS를 통해 태풍을 조심할 것을 당부했다.
23일 가수 이승기, 토니안, 신정환 그리고 스타일리스트 한혜연 등 여러 스타들이 태풍 '솔릭'에 대해 언급하며 조심할 것을 언급했다.
이승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셀카와 함께 "막판 더위 조심!!!태풍도 피해없길!!!#더위조심 #태풍조심"이라고 글을 남겼다. 신정환은 "조심 또 조심. #조또조 #정통으로지나간다니_무섭다 #26m/s로변경"이라고 말하며 태풍에 대한 정보를 제공했다.
토니안은 "해외촬영을 마치고 돌아오던 비행기에서 옆으로 지나가던 두개의 토네이도를 보고 자연은 정말 무섭구나..라고 생각했었는데 내일부터 시작되는 태풍솔릭에 큰피해없이 지나가길 기도합니다 모두 안전수칙 잘숙지하시고 조심하세요!!!"라고 피해가 없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했다. 슈퍼스타들의 스타일리스트로 알려진 한혜연은 "태풍피해없기를. #인생뭐있어 #태풍전야"라며 구름 사진을 게재했다.
이외에도 배우 박은혜, 이동휘, 한지민과 가수 이상민 등 여러 스타들이 태풍 조심에 대한 글을 자신의 SNS 계정에 남겼다. 팬들을 걱정하는 스타들의 마음이 따뜻하게 느껴진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