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밴쯔가 PC방에서 역대급 먹방을 선보였다.
24일 저녁 9시 방송된 Jtbc '랜선라이프'에서는 PC방을 찾은 밴쯔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밴쯔는 함께 일하는 동생과 PC방에서 게임을 즐겼다.
밴쯔는 처음에는 자신은 다이어트식을 먹겠다며 채소와 과일을 먹었지만 이내 PC방 메뉴판을 보고선 "먹방 할까?"라며 고민에 빠졌다.
이후 밴쯔는 소떡소떡부터 수제버거까지 다양한 메뉴 먹방을 선보였다.
다양한 음식을 먹어치운 밴쯔는 "여기 PC방 아니야 뷔페야 PC방에 밥먹으러 와도 되겠어"라며 음식의 맛에 감탄했다.
이 모습을 본 MC들은 "요즘 PC방이 저렇게 나오냐"며 깜짝 놀랐다.
대도서관과 윰댕은 반려견인 단추, 꼬맹이의 IQ 테스트를 진행했다.
두 사람은 첫 단계로 반려견에 보자기를 씌우고 몇 초 만에 나오는 지 측정했지만 반려견은 전혀 보자기에서 나오지 못한 채 그대로 움직였다.
이후 이들은 간식을 보자기 밑에 숨기고 반려견이 얼마나 빨리 찾는지를 테스트했지만 역시 반려견들은 이를 찾지 못했고,마지막으로 두 사람은 세 개의 종이컵 중 하나에 간식을 넣고 반려견에 찾으라고 시켰다.
역시 반려견들은 간식을 찾지 못했고 결과적으로 반려견 단추는 6점, 꼬맹이는 4점이 나와 천재견이 아닌 것으로 판명됐다.
한편 씬님은 남동생과 함께 화보촬영을 진행했다.
이후 씬님은 남동생의 메이크업도 직접 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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