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파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 방송캡처
SBS 파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자리를 비운 송은이, 김숙을 대신해 클릭비 김상혁, 우연석이 특별 DJ로 나섰다.

24일 방송된 SBS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에는 클릭비의 김상혁, 우연석이 대신해서 특별 DJ를 맡았다. 두 사람은 태풍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우연석은 부산에 있는 송은이와 전화 연결을 했다. 송은이는 "부산에 있다. 그렇게 날씨가 나쁜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 김상혁은 "김숙과 같이 있는게 아니었냐"고 물었다. 송은이는 "저희는 따로따로다. 오늘은 부산국제코미디 페스티벌 때문에 부산에 내려와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송은이는 "셀럽파이브 공연이 있다"고 말했다.

또 송은이는 "비가 올 것 같았는데 안 와서 다행이다. 그래도 부산 앞바다는 파도가 높다"고 말했다. 김상혁은 "운전 조심하시라"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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