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지애 아나운서가 딸 서아 양과 함께 한 근황을 공개했다.
24일 이지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기들 유튜브에는 나름의 유행이 있어요"라며 "하지만 스마트폰이 아이들에게 안 좋은 영향을 미친다는 말은 매우 신경이 쓰입니다. 교육적인 콘텐츠도 있기에 가끔 보여주기는 하지만 공격성과 인지능력의 저하를 가져온다는 말은 무섭기까지 하지요"라고 적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애 및 김정근 가족이 딸과 외출한 모습이 담겨 있다. 서아 양의 깜찍한 모습이 흐뭇하다.
이어 이지애는 "그 와중에 #서아나쁜손"이라는 재치넘치는 멘트도 더했다.
한편 이지애 아나운서는 지난 2010년 MBC 김정근 아나운서와 결혼해 지난 2017년 1월 딸 서아 양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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