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사진=헤럴드팝 본사DB
박명수/사진=헤럴드팝 본사DB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박명수가 신곡 발표를 예고했다.

25일 방송된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고영배, 박슬기가 출연해 사연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고영배는 "9월 14일에 소란의 새 싱글이 나온다 제목은 '잠이 안와'다"라고 신곡 소개를 했다.

이에 박명수는 자연스럽게 끼어들어 "저도 신곡 작업 끝났다. 재환씨가 같이 만들고 제가 불렀다"고 털어놨다. 이어 "지금 피처링을 찾고 있다. 제목은 '테이크 어 픽처'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고영배와 박명수의 신곡 소개를 들은 박슬기는 "그럼 우리 제 2의 코요테를 하는건 어떠냐"고 말해 폭소를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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