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대도서관과 윰댕이 반려견을 위한 집을 만들었다.
24일 방송된 Jtbc '랜선라이프'에서는 반려견들의 머물 곳을 만드는 대도서관과 윰댕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손수 집을 만들었고 네온사인 간판까지 만들었다.
두 사람이 땀 흘려 만든 집에서 잠이 든 단추와 꼬맹이를 보며 두 사람은 미소를 지었다.
popnews@heraldcorp.com
[헤럴드POP=임채령 기자]대도서관과 윰댕이 반려견을 위한 집을 만들었다.
24일 방송된 Jtbc '랜선라이프'에서는 반려견들의 머물 곳을 만드는 대도서관과 윰댕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손수 집을 만들었고 네온사인 간판까지 만들었다.
두 사람이 땀 흘려 만든 집에서 잠이 든 단추와 꼬맹이를 보며 두 사람은 미소를 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