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서울메이트' 캡처
tvN '서울메이트'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서효림, 고나은, 아르헨티나 커플이 경주에서 놀이기구를 탔다.

25일 방송된 tvN '서울메이트'에서는 경주투어를 즐기는 서효림과 고나은, 아르헨티나 커플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네 사람은 놀이동산을 찾았다.

우선 가브리엘과 고나은은 롤러코스터를 탑승했다.

가브리엘은 롤로코스터를 타고 그 아찔함에 정신을 못차렸다.

이어 서효림, 가브리엘,클로이는 롤러코스터가 아닌 다른 놀이기구를 탑승 했다.

가브리엘은 "롤러코스터를 탔으니 이건 안무섭다"고 자신만만했으나, 곧 그 아찔함에 정신을 못차렸고, 클로이는 스페인어로 욕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서효림은 즐거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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