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 방송인 정가은은 다양한 블랙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해 눈길을 끈다.
29일 정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일 시상식에 이걸 입을까, 저걸 입을까 엄청 고민을 많이 했는데. 내일 뭐 입을지 안 가르쳐주겠다"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정가은은 '드레스 입고 살고 싶다' '소리바다 어워즈'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사진 속에는 서로 다른 디자인의 3가지 블랙 드레스를 착용한 정가은이 담겼다. 정가은은 고혹적인 시스루 블랙 드레스, 슬릿이 들어간 블랙 드레스, 민소매 블랙 드레스까지 다양한 의상을 선보였다.
정가은은 각각의 드레스마다 다채로운 매력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2018 소리바다 어워즈'는 30일 목요일 저녁 6시 30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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