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러브캐처'에서 마지막 날 아침, 남자 선택 데이트가 진행됐다.
29일 오후 11시 방송된 Mnet 예능 프로그램 '러브캐처'에서는 매혹적인 사랑 게임의 마지막 회차가 이어졌다.
러브코인이 하나도 없던 JR은 드디어 오늘 러브코인을 하나 얻게 돼 기쁨의 표정을 지었다. 그는 "이게 바로 러브코인이란 거구나"하며 즐거워했다.
러브게임의 승자 상품으로는 러브코인과 같은 크기의 황금 코인이 공개됐다. 신동엽을 비롯한 스튜디오의 출연진들은 모두 입을 벌리며 감탄했다.
최종 선택이 있는 마지막 날, 러브맨션의 모습이 영상에서 이어졌다. 'LOVE'냐 'MONEY'냐의 선택을 남겨둔 마지막날의 아침. 여성 출연자 캐처들은 어제 1명만 정체를 바꿨던 사실에 대해 도란도란 이야길 나눴다. 체인지의 주인공인 성아는 침묵을 지켰다.
남성 캐처 이민호는 "지연이가 바꿀 가능성이 얼마나 된다 생각하냐"고 물었고, 오로빈은 "3%"라고 답했다. 이민호는 지연이 정체를 바꾼 게 아닐까 해서 고민에 빠졌다.
김지연은 오프숄더 의상으로 섹시미를 강조했고, 한초임은 그런 그녀를 신경쓰여 하는 모습을 보였다.
오늘은 남자 선택 데이트가 있는 날이었고, 이채운은 "어떡해"를 중얼거렸다. 남자 캐처에게 선택받지 못한 여자 캐처는 숙소에 남아야 하는 상황. 데이트 상대 선택을 위해 이채운이 가장 먼저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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