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신소이와 시어머니의 등산이 그려졌다.
29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는 신소이와 시어머니의 아들 챙기기가 그려졌다.
이날 신소이와 최현준 부부는 등산을 계획하고 있었다. 신소이는 시어머니와 함께 하는 등산에 아침부터 분주하게 도시락을 챙겼다. 여기에 아들까지 챙기느라 정신이 없었다. 시어머니는 늦게 온 아들 내외를 나무랐지만 금방 기분이 풀렸다.
본격적으로 산을 오르며 신소이는 아들 윤우를 챙기기에 여념이 없었고 시어머니 역시 최현준 곁을 떠나지 않았다. 신소이가 휴대용 선풍기로 윤우의 땀을 식혀주는가 하면, 시어머니는 최현준을 계속 뒤돌아보며 다치지는 않을까 각별히 신경 썼다.
결국 윤우가 지쳐 신소이 부부와 시어머니는 잠시 쉬어가기로 했다. 신소이가 도시락을 꺼내자 시어머니는 “내가 네 솜씨는 잘 알지”라고 기대에 찬 모습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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