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다니엘 헤니가 사진을 게재했다.
24일 배우 다니엘 헤니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버지와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다니엘 헤니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버지와 함께 보트를 타고 있는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에는 묘하게 닮은 두 부자의 모습이 담겨 팬들의 이목을 단번에 집중시켰다.
사진과 함께 다니엘 헤니는 “아빠랑 함께 보트 위에서”라고 짧게 글을 남겼다. 팬들은 “아버님도 미남이세요”, “행복해 보여요!”, “‘나 혼자 산다’ 또 나와 주세요”라고 애정어린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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