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서민정이 큰 손으로 등극했다.

26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 뜬다’(기획 성치경)에서는 양희은, 서민정, 홍진영, 이상화의 여행이 펼쳐졌다.

라벤더 농장에 도착한 네 사람은 날씨에 조금 아쉬워 하면서도 해가 있으면 너무 더웠을 것 같다고 무한 긍정의 모습을 보였다. 라벤더 농장의 잇 아이템인 라벤더 아이스크림을 먹기로 했고, 서민정은 스태프와 팀원들 몫까지 구입해 큰 손으로 등극했다. 라벤더 아이스크림 맛에 모두들 “진짜 라벤더 맛”이라고 감탄했고, 패키지 팀원들은 서민정에게 “진짜 동안이다”면서 TV화면과 똑같다고 극찬했다.

한편 ‘뭉쳐야 뜬다’는 치열하게 살아가며 '나만을 위한 시간'을 잊은 채 달려온 40대 가장들의 기상천외한 패키지여행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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