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장동민이 깜짝 등장하며 기억상실에 걸린 연기를 했다.
26일 방송된 tvN ‘대탈출’에서는 부산 벙커 탈출이 그려졌다.
새로운 탈출 장소에 도착한 멤버들은 찜통더위 속 쾌적한 환경에 감탄했다. 6인은 벽에 붙은 메모지를 통해 장독대라는 인물이 기억상실증에 걸렸다는 정보를 입수했고 그 순간 커튼이 걷히며 나타난 장동민의 모습에 혼비백산했다. 장동민은 기억상실증에 걸린 장독대로 강호동을 보며 “이렇게 얼굴 큰 사람 처음 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대탈출’은 일요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