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땡철이 어디가?'캡쳐]
[TV조선='땡철이 어디가?'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땡철이 어디가?'에서 김희철이 탁구공 넣기 게임에서 극적인 게임 장면을 보여줬다.

26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땡철이 어디가?'에서는 노홍철, 김영철, 김희철이 게스트 하우스 방 정하기 게임을 벌였다.

탁구공 넣기 게임에서 김희철은 놀라운 운과 실력을 발휘했고, '될 놈은 된다'의 주인공이 됐다.

김희철은 "그게 정말 극적으로 들어갔었다. 진짜 '될놈될'이라고 제가 재수가 좋은 놈인 것 같다"라고 얘기했다.

실패한 노홍철에 이어 탁구 실력자인 김영철의 공 넣기가 진행됐다. 김영철은 김희철, 노홍철의 깐족거림을 받으며 도전을 시작했다.

첫번째 도전이 시작했고 매트도 못 넘기고 공 넣기가 실패하자 김영철은 진지한 얼굴로 아쉬워했다. 김영철의 마지막 시도까지 실패해, 에어컨이 있는 방은 김희철의 차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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