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원 인스타
이혜원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안정환 아내 이혜원이 자신만의 악플 대처 방법을 밝혔다.

지난 25일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셀카 사진과 함께 악플에 대한 심경을 전했다.

이혜원은 "맘마미아!!!! 넘나 재밌게 봤네"라며 "안느에게 그토록 같이봐달라고 애원했건만 나랑 안봐주고 자카르타로 역시 넘 잼났네"라고 해 영화 관람 소감으로 말을 시작했다.

그녀는 이어 "기사 댓글들 보고 맘 안좋았던 하루였는데 ....... 사랑의 연애세포가 꿈틀거리게 해주는 영화인듯"이라며 "음... 여하튼!!!! #몰라몰라 #한눈감고한귀닫고살랍니다!!! #It’sme!!!!"라며 악플에 대처하는 자신만의 방법을 밝혔다.

한편 안정환 이혜원 부부는 2001년 결혼해 딸 안리원과 아들 안리환을 슬하에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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