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같이 살래요’가 주말극 1위를 유지했다.
2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같이 살래요’는 전국기준 25.0%(47회)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 29.2%(46회)보다 4.2%P 하락한 수치. 2018 아시안게임 야구 중계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그럼에도 ‘같이 살래요’가 주말드라마 1위를 지켜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효섭(유동근)이 이미연(장미희)의 상태를 모른 척 해주는 모습이 전파를 타 안방극장을 울렸다. 또 정진희(김미경)는 박재형(여회현)과 연다연(박세완)의 과거를 알게 됐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일요드라마 ‘부잣집 아들’ 79, 80회는 9.5%, 10.8%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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