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러블리 호러블리'가 월화드라마 중 유일하게 정상방송 되며 시청률 상승 효과를 이끌어냈다.
2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7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러블리 호러블리'는 전국기준 5.4%(9회), 6.2%(10회)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1일 방송된 7회(3.7%), 8회(4.6%)의 시청률보다 각각 1.7%P, 1.6%P 상승한 수치로 이날 2018 자카르타 팔레방 아시안게임 중계로 SBS '서른이지만 열입입니다'와 MBC '사생결단로맨스'가 결방한 가운데 나홀로 정상방송된 효과를 톡톡히 노린 모습이ㅏ.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오을순(송지효 분)에게 신기를 내리는 대상이 김옥희(장영남 분)인 것으로 밝혀져 시청자들의 흥미를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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