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밴쯔 가족의 위대한 먹방이 펼쳐졌다.

31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랜선라이프 크리에이터가 사는 법’(기획 성치경)에서는 상위 1% 크리에이터들의 삶이 공개됐다.

밴쯔의 부모님과 먹방 콜라보 역상을 기대했던 패널들은 밴쯔네 가족 외식에 기뻐했다. 밴쯔는 "한 번 먹어볼까?"라면서 "소는 비싸니까 못 먹었잖아 우리 소 석갈비 먹는 거 처음 아니야? 맨날 돼지만 먹어가지고"라고 과거를 회상했다. 밴쯔는 "생육회 5점을 한꺼번에 먹으면 맛도 5배"라고 팁을 밝혔고, 밴쯔 가족은 소 석갈비 7인분, 돼지 석갈비 2인분, 생육회 2인분, 육회 무침 1인분, 된장찌개 1개, 공깃밤 1개를 주문해 놀라움을 안겼다. 밴쯔는 "음식은 흐름이 끊기면 안돼"라며 육회 무침을 1인분 더 추가주문했다.

한편 ‘랜선라이프’는 최근 핫한 1인 크리에이터들의 삶을 관찰하고 그들의 카메라 뒷모습을 파헤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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