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아론의 학창시절 이야기가 전해졌다.
28일 tvN 예능프로그램 ‘뇌섹시대-문제적 남자’ 170회에는 여전히 뉴스를 챙겨본다는 아론의 이야기가 전해졌다.
아론은 에세이 과목 만점의 비법을 묻는 말에 “특별히 비법은 없다”라고 수줍게 고백했다. 그러면서도 학생시절 유명 주간지 섭렵은 기본이고 이를 토대로 핵심을 집어내는 걸 좋아했다고 털어놨다.
여전히 CNN을 챙겨본다는 아론의 말에 ‘문제적남자’ 출연진들은 “그냥 글을 좋아하는 구나”라고 감탄했다. 이에 전현무는 “학창시절에도 공부하는 걸 좋아했냐”라고 호기심을 드러냈다. 그러나 아론은 “솔직히 어릴 때는 노는 걸 좋아했다”고 밝혔다.
고등학교에 진학하면서부터 공부를 했다는 아론은 “미국에서는 남고, 여고 개념이 거의 없지 않냐”라며 “그런데 부모님이 카톨릭 남고를 보냈다”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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