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배우 고현정이 '동네변호사 조들호2'로 복귀할까.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 관계자는 28일 헤럴드POP에 "'동네변호사 조들호2'의 제안을 받고 검토 중이다"라고 밝혔다.
'동네변호사 조들호2'는 앞서 지난 2016년 방송된 드라마의 두 번째 시즌으로 혈 검사 조들호가 검찰 비리를 고발해 나락으로 떨어진 후 서민의 편에 서는 변호사로 인생 2막을 여는 과정을 담았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고현정이 '동네변호사 조들호2'의 주연을 맡은 배우 박신양을 보고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보도했다.
한편 고현정은 지난 2월 SBS 드라마 '리턴'에서 중도 하차했다. 오는 10월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올해의 배우상 심사위원으로 위촉됐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