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둥지탈출3 캡처
tvN 둥지탈출3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유혜정이 딸 서규원과 친구 같은 일상을 공개했다.

28일 방송된 tvN ‘둥지탈출3’에서는 새 멤버들의 일상이 그려졌다.

유혜정과 딸 서규원의 일상이 공개됐다. 아침 일찍 퇴근하고 돌아온 유혜정은 딸을 깨우며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주문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유혜정은 TV를 켜지 못해 딸의 도움을 받았다. 유혜정은 브런치를 만들어주겠다고 나섰고 서규원에게 재료 손질을 맡겼다. 서규원은 “그럼 내가 만드는 건데”라며 당황했다. 서규원은 “엄마는 눈 뜨자마자 나를 부른다”며 자신 없인 아무것도 못하는 엄마에 대해 폭로했다. 서규원은 결국 엄마를 대신해 요리를 주도했다.

한편 ‘둥지탈출3’는 화요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