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역지사지 토크가 펼쳐졌다.
28일 방송된 MBC every1 예능 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서는 ‘역지사지 특집 - 오늘만 사는 MC’편이 전파를 탔다.
뮤지는 박소현, 써니, 박나래, 김숙에게 “스튜디오에서만 만나는 사이라는 소문이 있다”고 진실을 물었고, 박소현은 김숙이 프로그램을 11개 하고 있고 박나래가 프로그램을 7개 하고 있다며 시간이 맞지 않는다고 해명했다. 박나래는 “매번 얘기하죠 집들이를 하고 싶다고 얘기했는데 매번 시간 맞추기 힘들고”라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어 줄어든 써니의 주량을 걱정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비디오스타’는 새로운 예능 원석 발굴 고퀄리티 정통 토크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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