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배우 박정민이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한국 축구팀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28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는 스페셜 DJ로 배우 박정민이 출연했다.
이날 어제(27일) 축구를 봤냐는 청취자의 질문에 박정민은 "축구 봤다. '갓의조' '빛의조' 황의조 선수 때문에 저희가 4:3으로 우즈베키스탄을 이겼다"고 말했다.
이어 박정민은 "한국 축구팀이 4강에서 베트남과 격돌한다.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팀과 만나 어떤 경기를 보여줄지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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