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소녀시대-Oh!GG가 역대급 비주얼을 선사했다.
SM 엔터테인먼트는 29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소녀시대 컴백 앨범 재킷 사진을 공개했다.
흑백 사진 속 윤아, 효연, 태연, 써니, 유리는 저마다 고혹적인 분위기를 뽐내며 ‘역시 소녀시대’라는 감탄사를 유발했다. 윤아는 모델 뺨치는 비율로 특유의 청순 분위기가 아닌 시크한 매력을 뽐냈고, 태연은 요염한 포즈로 국보급 센터의 자태를 뽐냈다.
SM은 사진과 함께 “소녀시대-Oh!GG ‘몰랐니 (Lil’ Touch)’ 2018.09.05. 6PM”이라는 글을 올려 기대감을 자아냈다. 한편 소녀시대 완전체의 새로운 유닛 소녀시대-Oh!GG는 태연, 유리, 윤아, 써니, 효연 등 다섯 명으로 구성됐으며, 싱글 '몰랐니(Lil' Touch)'로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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