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희주 기자]29일 방영한 SBS 플러스 '외식하는 날' 돈스파이크가 완벽한 타코 먹방을 위한 먹방 팁을 방출했다.

돈스파이크는 엄마 신봉희 여사와의 이태원 쇼핑을 마치고 간 멕시코 음식점에서 12가지 소스를 겸비한 타코를 주문하며 본격적인 타코 먹방을 시작했다.

타코를 먹기 시작함에 앞서 타코를 먹기 위해서는 고개를 43도 각도로 올려 먹어야 맛을 완벽하게 느낄 수 있으며 소스와 내용물을 흘리지 않고 완벽히 먹을 수 있다며 돈스파이크는 직접 시범에 나섰다.

이를 본 김영철은 "나는 타코를 먹을 때 항상 소스가 흘러서 불편했는데 저 방법을 해봐야 겠다"며 감탄했다.

또한 돈스파이크의 먹방 팁 대로 음식을 먹은 신봉희 여사는 완벽한 타코 먹방을 재현했다. 이를 본 돈스파이크는 "엄마 고개를 10도만 내리자. 33도로만 하는게 어때? 사람들이 다 쳐다본다"라고 말해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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